2018년 10월 26일 금요일

발대고 있는 <블로거>







티스토리는

이번 개편으로 포스팅 수 제한을 한다고 한다.



이참저참

포스팅 제한도 있고해서(물론 한번도 풀로 채워보지 못했다)


테스트겸 해봤는데...50개까지 되더라[필요에 의해]

물론이건 발행은 안한 상태에서인데... 확실한건 5개 블로그

개설이 가능한데 토탈 50포스팅으로 현재시점에선

적용이 되어있다.



암튼 포스팅 수는

임의로 그 수치(30-50)는 운영의 묘미를 보일것 같다.





유입이 많을수록 포스팅 수를 줄일듯







50개 비공개 저장을 하니

그만 만들라고 하길래



꼭 채우진 않아도

무제한을 찾아보려고~




삐돌이

마음이 생겼다.


그래서

블로거를 건드려보고 있다.


아직 테스트중이나 테마가 무거운걸 써서 그런지

약간 느린 느낌이 있다.



하지만 느낌적으로는 글쓰기엔 


"딱 좋은"


맥 같은 느낌에 테마 스킨이 있었다.



그것에 비해 티스토리는 그냥 심플,가볍다고

생각하면 될듯


물론 직접 수정할 능력만 있으면


어디서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분들도 계시나


그건 어디까지 그런분들 수준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고


일반인들은 엄두도 못낸다.



멋도 없고, 기능도 없는 테마를 돈주고 거래하는 상황에서


정말~멋진 테마를 티스토리에서 만들어줄지?

알수가 없다.



뭐든지 기능과 디자인(테마)이 조화로워야 되는데...


우리는 적당히 타협을 해야함은 분명하다.




시간이 가면 더 좋은 것들이 또 나오기 때문에


어슬렁~어슬렁~

이곳저곳

계속해서

기웃거려 보아야겠다.



어디든 치열한 "체험 삶의 현장" !!!!!!!!




더 나은 것이 나오면 난  떠난다.

가라고 하지 않아도~~풉~


물론 티스토리에게 하는 소리는 아니고요~

냉혹한 현실세계에 하는 겁니다.



ya~~~~~~~~~~~~~~~~~~~~~~~~~~~~~!!!


사람들이 널 좋아할거라 생각하면 안되는 짤방

아이ㅆ 치워봐 쫌!!!



사람들에게 원하지 않는 것을 강요하면

안돼~ㅎ




말벌과 바퀴벌레의 혈투 승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