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눌러줄 필요없이
발행과 동시에 글이 트위터로
업데이트 되었으면 좋겠다.
이 모든것이 걸림이 없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불행을 자처하는 사람이 되기보단
깨달음 없이도 이미 깨달은자가 되세요
걸림이 없다는건 참 좋은 겁니다
티스토리처럼
아주 사소하지만
초보자들과 고수들을 막론하고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접근성이다
그런면에서 로그인 메뉴가 없다던지
하는건 매우 특이한 일이다
블로거 로그인 페이지나 구글사이트에 로그인을
해야 블로그에 글을 쓸 수 있게된다
그냥 블로거에서 로긴을 바로 할 수 있어야 하는게
상식아닌가?
이정도면 꽤 쾌적한 반응속도다
무엇이든 이정도로 반응하면
좋다는 소리를 듣게 되어있고
그 뒤로 멀어질수록
느리다
혹은
무겁다는 생각이 절로든다
빠름의 의미는 상대적이면서
주관적이다
이정도면 빠르다는 객관성을 담보가 되어야
합리적일수 있다
사람은 다 비슷해서
경험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무엇이 반응하지 않는시간에 대한 답답증을 느끼는 시간은
기계적으로 정해져 있고
기다림에도 정해진 시간이 있다
열녀문처럼ㅋ 언제까지 기다릴 순 없는 노릇
무조건 빨라야된다는 최소를 이야기한다
그래야만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당신은 어떤 "빠름"을 만들고 있는가?
글을 대략 중심으로 옮기는 css 를 삽입하면 된다
1. 레이아웃을 누르고
2. <테마디자이너>라는 상단부 링크를 누르고
3. <고급> -드랍박스를 누르면 <css추가>가 보인다 클릭 후
4. .article, .article-header{
padding: 30px 80px 160px 200px;
}
위에 코드를 본인이 원하는대로 적당히 수치조정하여
넣어주면 원하는 위치에 본문이 보이는것을 구현할 수 있다
끝
이건 나도 마찬가지고
당신도 마찬가지인데
누구나 나에게 적대적인 사람도 좋아하지 않지만
호의적이기만 한 사람도 좋아하지 않는다
둘다 이상하기 때문이다 ㅋㅋ
그냥 이상하든 아니든 그게 좋다고 생각되면
좋은거고 싫으면 싫은거다
그것에 이유라면 이런 오묘한 끌림이라 말할 수 있다
누군가가 내게 기분이 나쁘다 말해면
내가 납득할 수 없어도... 그 사람은 나쁜것이다
설령 다른 이유가 있어도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하지 않는한
그 사람을 설득하려 할 필요가 없다
특히나 분명한 이유가 있어도 말하지 않는 사람도 있어서
우리는 그냥 그런가부다 하면서
다른 인연을 찾는것이 가장 현명하고 자연스러운 방법이다
너무 많은것을 바꾸고 기대하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유익이 되는 관계는
힘쓰지않아도 행복한 관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 그러니 너무 노력하지말라 *
아니다 생각되면 끊고~ 아니다 생각되면 버려라~
그게 새로운 만남~ 새로운 인식을 가져다 줄테니~
힘듬을 좋아하거나 즐기면, 힘듬속에서 살아가게 된다
즐거움을 좋아하거나 즐기면, 즐김속에서 살아가게 된다
난 이 생각을 믿는다
인간은 속성화 된다 + 습관의 노예 + 패턴화
그렇게 되게 되있다는 것
그것이 가장 무섭다는 것
알고 또 알아도 나쁘지 않는 나
자신에 대한 각성
거기서부터 건강하게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자!
그것이 발전이고, 선이며, 가치있는 삶이 될 것이다.
다이나믹 뷰 ( 동적 뷰) - 사이드바를 선택해주시고
색감이 마음에 안드시면
배경을 바꾸시면
이쁜 색깔이 입혀집니다
이미지가 깔리는줄 알았는데...
이미지는 온데간데 없고
전체 컬러가 바뀌는데...
현재 핑크로 바뀌었는데
나름 볼만해여 ㅋ
앞으로 여기도 가끔씩 글쓰면서 상태를
체크해봐야겠습니다
기능이 단순히 블로깅만 가능하느냐 아니면
다양한 플러그인 기능으로 홈페이지화 되어
다양한 컨텐츠를 넣을 수 있느냐에 대한
sns 자동공유기능, 수익개선, 음악플레이어
등등 재미있는 기능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욕심이지만 헤헷
이런저런
갈증이 저는 있는데... 구글블로거가 어떤식으로 갈지는
하느님도 모를듯 ~
특히 드래그 & 드랍 방식으로 레이아웃 쪽 수정하듯이
홈페이지를 마우스로 수정할 수 있으면 좋고
사용자 친화적인 노력을 계속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완벽하게 마음에 들진않는다
특히 블로그에 있는글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 방식이 필요하다
그것은 아무래도 목록(게시판)리스트 타입의 포맷이 있어야 하는데
구글블로거가 기본스킨에 업데이트를 해줄지는 모르겠지만
기대를 걸어본다
특별히 덕후처럼 사용해보질 않아서 그외엔
어떤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다
-구글 블로거가 덕질하기 괜찮은 플랫폼으로 자리잡길 바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