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부터 말하자면...수익성이 없으면
길게는 10년 짧게는 5년 이전에 망한다.
그래서
어쨋거나 망한다.
내가 걱정하는 것은 그들의 비즈니스보단
사용자들의 DB인데...
인터넷이 시초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에
컨텐츠를 생성해 냈고
그게 쓰레기든
그렇지않은 것이든
종속적으로 어떤 서비스가 사라짐으로
연관된 것들이 순삭되는 현실에서
우리는 약간 멍때리는 느낌을 갖게 된다.
이를 어째쓰까?
그동안의 삽질이 사라진다니!!!
백업으로는 위안이 될 수 없다.
왜냐하면~그 유기적연결이갖고있는공간의DB는
돈주고 살 수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문닫는다는데
땡깡도 아무런 의미없으니..;;;
물론 이제 이런일들도
하루이틀 겪은것도 아니니
초연해지신분도 있을테고
사람들의 생각도 그에 상응하게 진화했을지 모르지만
내 생각은 좀 다르다.
고로
결국 우리는 줄을 잘 서야한다?
기존 인터넷 서비스의 메인스트림을 차지하고 있는 N사 G사는 공룡기업이라칭할만큼
망할일 없는 대한민국의 인터넷의 중심에 있다.
물론 그들의 서비스안에서도
망한다는 표현보다는 수익성에 따라
있던것도 없애고 새로 만들거나 선택과 집중을 하는
포지션 변경도 분명히 있을테지만
글쎄~ 우리는 그런 서비스를 어떤 자세로 대해야 하는 것일까?
일단 확실한 것은 구분이다,
즉, 살아남을 서비스를 이용하는 센스정도!
분명히 지금부터 10년후를 내다볼 때 쉽게 사라질 서비스가 있고
아닌 서비스가 있을텐데...
다행히도 우린
10년보다 오래 살 가능성이 높다.
$살아남을 가능성 있는 서비스에 둥지트기$
그 서비스가 얼마나 편리한가? (이보다 더 좋은 서비스가 있는가?)
#만족스럽지 않다면, 대안을 제시하고 개선을 요구하라!
#경쟁자가 없으면 게을러지기 마련이다!
누구가 쉽게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하며 *남녀노소*
그 범위가 단순히 특정 디바이스로만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을 벗어날 것이며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그런 서비스는
후발주자의 획기적인 서비스가 아닌 이상
지속적인 사랑을 받기는 힘들것이다.
그렇다고 애시당초 포기하면? 안되겠지만...
유캔두잇~
먼저 시작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리고 앞서 시작했던 분들보다 더잘할 수있는
확실한 장점이 있어야 한다.
그런 매력을 가지고
길게 걸어갈 수 있는가가 중요하고
그것은 우리의 마음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닌 것이다.
서비스 제공하는 사람의 마음이 한 우물 뚫는 사람이 있는 반면
이거하다 저거하는 철새같은 사람들도 있을테니
후자인 경우 DB*기록은 통째로 하늘나라 간다,
돈벌고 사라지면~ 먹튀?
망해서 사라지면~불쌍?
결국 소비자들은 왔다갔다를 반복하겠지만
우리가 원하는 것은 안정성이다.
살아남는다는 것이 정말 숨만 쉬고 있는 것도 그 입장에서는 답답할테고
선택의 기로에 더 나은 선택을 하러 간 것이다.
무조건 인공호흡기를 다는 연명치료가생각난다.
미래를 예측해야 한다.
어떤 서비스를 사용해야 하는지 선택값은 이미 정해져있는 것이다.
우리들의 정보가 시간과 공간속에
뜨거워지고 차가워지기를 반복하면서
또 다른 어떤(?) 서비스가 나타나봤자
우리 흔적의 연속성을 방해하는 요소가 되는 것 같아...
씁쓸하다.
꼭 그렇게 떠나야 했니 ㅠㅠ 흑흑흑~~
애시당초에 시작부터 끝을 예견하고 가는 사람은 많지않을 것이다.
그렇다하여도 대강적인 그림은 충분히 그릴 수 있지않을까?
이것도 능력! ㅋㅋㅋ
진G하게
당신의 서비스는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로
남길 바라는지~ 이상이 아닌
현실적인 고민을해보고 정진하는 비즈니스를 한다면 좋을 것 같다.
물론 초심은 변한다.
망할 놈은 망하겠지만?
그게 나인지 너인지 우리는 모른다.
다들 자신은 아닐거라 말하면서 희망을 품지만
그것은 내자신의 불안정성을 인정하지 않는데서부터
잘못된 선택의 결과였다.
모든 서비스가 자신의 몫을 하면서
당당하게 생존할 수 있는 그 날을 위해~
장수의 비결은 특별한 비책보단 평범한 진리에 있다는 것을
뼈에 새기는 유비무환의 자세로 가야한다.
뜬구름은
잡을 수 없고
볼 수 있다.
길게는 10년 짧게는 5년 이전에 망한다.
그래서
어쨋거나 망한다.
내가 걱정하는 것은 그들의 비즈니스보단
사용자들의 DB인데...
인터넷이 시초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에
컨텐츠를 생성해 냈고
그게 쓰레기든
그렇지않은 것이든
종속적으로 어떤 서비스가 사라짐으로
연관된 것들이 순삭되는 현실에서
우리는 약간 멍때리는 느낌을 갖게 된다.
이를 어째쓰까?
그동안의 삽질이 사라진다니!!!
백업으로는 위안이 될 수 없다.
왜냐하면~그 유기적연결이갖고있는공간의DB는
돈주고 살 수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문닫는다는데
땡깡도 아무런 의미없으니..;;;
물론 이제 이런일들도
하루이틀 겪은것도 아니니
초연해지신분도 있을테고
사람들의 생각도 그에 상응하게 진화했을지 모르지만
내 생각은 좀 다르다.
고로
결국 우리는 줄을 잘 서야한다?
기존 인터넷 서비스의 메인스트림을 차지하고 있는 N사 G사는 공룡기업이라칭할만큼
망할일 없는 대한민국의 인터넷의 중심에 있다.
물론 그들의 서비스안에서도
망한다는 표현보다는 수익성에 따라
있던것도 없애고 새로 만들거나 선택과 집중을 하는
포지션 변경도 분명히 있을테지만
글쎄~ 우리는 그런 서비스를 어떤 자세로 대해야 하는 것일까?
일단 확실한 것은 구분이다,
즉, 살아남을 서비스를 이용하는 센스정도!
분명히 지금부터 10년후를 내다볼 때 쉽게 사라질 서비스가 있고
아닌 서비스가 있을텐데...
다행히도 우린
10년보다 오래 살 가능성이 높다.
$살아남을 가능성 있는 서비스에 둥지트기$
그 서비스가 얼마나 편리한가? (이보다 더 좋은 서비스가 있는가?)
#만족스럽지 않다면, 대안을 제시하고 개선을 요구하라!
#경쟁자가 없으면 게을러지기 마련이다!
누구가 쉽게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하며 *남녀노소*
그 범위가 단순히 특정 디바이스로만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을 벗어날 것이며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그런 서비스는
후발주자의 획기적인 서비스가 아닌 이상
지속적인 사랑을 받기는 힘들것이다.
그렇다고 애시당초 포기하면? 안되겠지만...
유캔두잇~
먼저 시작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리고 앞서 시작했던 분들보다 더잘할 수있는
확실한 장점이 있어야 한다.
그런 매력을 가지고
길게 걸어갈 수 있는가가 중요하고
그것은 우리의 마음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닌 것이다.
서비스 제공하는 사람의 마음이 한 우물 뚫는 사람이 있는 반면
이거하다 저거하는 철새같은 사람들도 있을테니
후자인 경우 DB*기록은 통째로 하늘나라 간다,
돈벌고 사라지면~ 먹튀?
망해서 사라지면~불쌍?
결국 소비자들은 왔다갔다를 반복하겠지만
우리가 원하는 것은 안정성이다.
살아남는다는 것이 정말 숨만 쉬고 있는 것도 그 입장에서는 답답할테고
선택의 기로에 더 나은 선택을 하러 간 것이다.
무조건 인공호흡기를 다는 연명치료가생각난다.
미래를 예측해야 한다.
어떤 서비스를 사용해야 하는지 선택값은 이미 정해져있는 것이다.
우리들의 정보가 시간과 공간속에
뜨거워지고 차가워지기를 반복하면서
또 다른 어떤(?) 서비스가 나타나봤자
우리 흔적의 연속성을 방해하는 요소가 되는 것 같아...
씁쓸하다.
꼭 그렇게 떠나야 했니 ㅠㅠ 흑흑흑~~
애시당초에 시작부터 끝을 예견하고 가는 사람은 많지않을 것이다.
그렇다하여도 대강적인 그림은 충분히 그릴 수 있지않을까?
이것도 능력! ㅋㅋㅋ
진G하게
당신의 서비스는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로
남길 바라는지~ 이상이 아닌
현실적인 고민을해보고 정진하는 비즈니스를 한다면 좋을 것 같다.
물론 초심은 변한다.
망할 놈은 망하겠지만?
그게 나인지 너인지 우리는 모른다.
다들 자신은 아닐거라 말하면서 희망을 품지만
그것은 내자신의 불안정성을 인정하지 않는데서부터
잘못된 선택의 결과였다.
모든 서비스가 자신의 몫을 하면서
당당하게 생존할 수 있는 그 날을 위해~
장수의 비결은 특별한 비책보단 평범한 진리에 있다는 것을
뼈에 새기는 유비무환의 자세로 가야한다.
뜬구름은
잡을 수 없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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