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에서는 미디어와 SNS의 영향력이 더해져
날씬한 몸매가 되기 위한 욕망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듯합니다
다이어트 관련 운동방법과 식단관리법
그리고 다이어트식품들까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 중 몸매를 가꾸기위해 달리기나 조깅을 하는 것은
몸매관리방법 중 필수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달리기는 열심히 하는데
살이 이상하게 잘 안빠지는 분이 계신가요?
달리기, 조깅을해도 살이 안빠지는이유 4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 운동 후 음식섭취나 폭식을 한다
달리기나 운동 후에 배가고파
보상심리로 음식을 먹는 경우가 많이있다.
이때 폭식을 하는 거나 음식의 섭취는
살이 안빠지는 이유일 수 있다.
갑자기 폭식을 하게되면 위장이 늘어나
가장 중요한 평균 식사량이 늘어나기 때문!
배가 많이 고플 때는 바나나, 요구르트, 요플레 등을
먹은 후에 운동하면 좋다.
2. 운동량 부족
당신은 열심히 달리기를 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자신의 몸이나 기초대사량보다
운동량이 충분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
이것또한 운동을 한다고 하는데도
살이 안빠지는 이유일 수 있다.
1주일에 못해도 3~4번 달리기를 해야
기초대사량도 늘어나고 효과가 있다.
3. 소모하는 열량이 낮다
예를들어 몸무게가 67kg인 여성이
1.5km를 10분안에 빠른속도로 45분이상 달려야
500칼로리가 소모된다고한다.
그러므로 자신이 생각 한 시간보다
더많은 시간을 뛰어야 살이빠진다고 볼 수 있다.
평소 소모하는 열량이 낮은것또한
당신이 살이 안빠지는 이유일 수 있다.
4. 근육의 증가
달리기나 조깅이 좋은 이유는
하체에 근육을 만들어 지방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같은 무게라도 근육이 지방보다
더욱 부피가 작기 때문에 몸무게가 변하지 않는다고
살이 빠지지않은 것은 아니다.
따라서 당신이 체중계로 몸무게만 잰다면
살이 안빠진다고 느낄 수 있다.
그러므로 BMI나 근육량등을 측정할 수 있는
인바디를 함께 재는 것 또한
운동욕구를 불러 일으키는데 도움이된다.
출처: https://main.healthblog99.com/category/?page=422 [국가정보 건강포털(KC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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