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3일 금요일

< 블로거에게 바란다 > 게시물 제목 컬러넣는 기능 좀 추가해주세요!

서민적인 시선에서의 바람입니다.


저 같은 평범한 유저들의 시각이 일반적으로 블로그를

사용하는 대중들의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어떤분의 말대로면 블로그서비스를 손도 안댄다는

소리가 있는데...(업데이트x)


저는 최근에 많이 사용하게되어 잘모르겠으나

일단 서비스를 접을거 같으면 이렇게 유지하지도 않을거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할 일들이 많다보니

먼저해야 될 일들이 산적해 있고

그것을 처리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다보니


자연스럽게 블로거서비스가 먼지가 쌓여가는 것 일수는 있지만


우리가 큰 바램없이만 쓴다면

지금 이 상태로도 문제없이 쓰기엔 충분하다는 생각입니다.



적극적인 사람들은 신기술과 블로거측의 문제에 대한

즉각적인 처리가 아쉬울수는 있겠지만

구글이라는 대형회사의 서비스답게 


안정된 유지력을 보여줄거라

믿습니다. 



이곳 인터넷은 누군가에게는 <기회의 장>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시험의 장>

그리고 당신에게는 <표현의 장>

나에게는 <놀이터 or 쉼터>가 됩니다.


우리가 사고를 절충하여 타협하고 이해한다면

현재의 흐름을 따라가도 문제가 없겠고,


그 이상을 원한다면 현업에 뛰어들어 

직접 개발자가 되어

개척해 나아야겠지요...(테터툴즈 & 티스토리)


이 글은 고마운 서비스 블로거(blogger)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집필하였습니다.


누군가가 하는 것을 그 이상으로 잘하는 것이 일단 중요하고
누군가가 하지않는 것을 시작하는 것 또한 외롭고 힘겹겠지만 


매우 정열적인 선택이다.


혁신은 도전정신과 기술력 & 창의성에서 기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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