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적인 시선에서의 바람입니다.
저 같은 평범한 유저들의 시각이 일반적으로 블로그를
사용하는 대중들의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어떤분의 말대로면 블로그서비스를 손도 안댄다는
소리가 있는데...(업데이트x)
저는 최근에 많이 사용하게되어 잘모르겠으나
일단 서비스를 접을거 같으면 이렇게 유지하지도 않을거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할 일들이 많다보니
먼저해야 될 일들이 산적해 있고
그것을 처리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다보니
자연스럽게 블로거서비스가 먼지가 쌓여가는 것 일수는 있지만
우리가 큰 바램없이만 쓴다면
지금 이 상태로도 문제없이 쓰기엔 충분하다는 생각입니다.
적극적인 사람들은 신기술과 블로거측의 문제에 대한
즉각적인 처리가 아쉬울수는 있겠지만
구글이라는 대형회사의 서비스답게
안정된 유지력을 보여줄거라
믿습니다.
이곳 인터넷은 누군가에게는 <기회의 장>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시험의 장>
그리고 당신에게는 <표현의 장>
나에게는 <놀이터 or 쉼터>가 됩니다.
우리가 사고를 절충하여 타협하고 이해한다면
현재의 흐름을 따라가도 문제가 없겠고,
그 이상을 원한다면 현업에 뛰어들어
직접 개발자가 되어
개척해 나아야겠지요...(테터툴즈 & 티스토리)
이 글은 고마운 서비스 블로거(blogger)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집필하였습니다.
누군가가 하는 것을 그 이상으로 잘하는 것이 일단 중요하고
누군가가 하지않는 것을 시작하는 것 또한 외롭고 힘겹겠지만
매우 정열적인 선택이다.
혁신은 도전정신과 기술력 & 창의성에서 기인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