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몰랐던 것 같습니다.
사용법은 간단해요~
포스트 편집기에서
>>>>
우측에 메뉴중에
태그를 달면 윈도우 폴더 만들듯이
포스트가 그 안에 담기면서
카테고리가 생성되는 원리입니다.
블로거의 매력은 이런 사용법을 깨달아가는 재미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너무 하드한가요?
ㅋㅋㅋ
친초보적인 블로거의 서비스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부분이라고도 말할 수 있겠군요~
블로거 너무 어려워요!
보다는
블로거 참 쉽고 빠르네요!
라는 말을 듣는 친절하고 유쾌한 서비스로 성장하길
또 한번
바람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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