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2일 목요일

생각지못한 반전

각 나라 사람들이 1명씩 총 100명이 탄 여객선이 여행중에
침몰의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구명조끼는 단 97벌.
3명은 구명조끼를 입을 수가 없었다.
그때 미국인이 나서며 "여러분 전 클린턴의 사촌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위해 희생하겠습니다.클린턴 만세~!"를
외치며 바다에 뛰어 들었다.
그러고도 사람들이 웅성웅성 거리자,이번에는 영국인이
나서며 신사의 나라답게 제가 희생을 하겠소."하면서
바다속으로 뛰어 들었다.
이제,한명만 뛰어내리면 되는데,아무도 자신을 희생할
생각을 안하는 것이다.
이때 한국사람이 나와서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며 옆에 있는 일본인을 바다에 던졌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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