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를 잘 모르는 아버지와 아들 삼형제 이야기입니다. -------------------------------------------------------------- 아들 삼형제와 아버지가 달력을 보면서 이야기하고 있다. 막내:월화수목김토일... 둘째: 이런 바보, 김이 아니라 금이야. 내가 읽을게 잘 봐.월화수목금사일. 첫째: 아니, 이런 멍청이. 그건 사가 아니라 토야. 자, 봐. 월화수목금토왈. 이걸 보고 있던 아버지가 답답한지 말했다. "니들 한문 실력이 왜 그 모양이냐? 얘, 막내야. 좀 가르쳐 줄테니 어서 가서 왕편 좀 갖고 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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