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2일 목요일

별난부부싸움

한 남자가 파출소로 뛰어 들어오며 말했다. 
" 제 아내를 때렸습니다. 저를 유치장에 거둬주세요!"
당황한 경찰이 물었다. 
"아내가 죽었습니까?"
남자를 화를 버럭 내며 말했다. 
"죽었으면 유치장에 가둬달라고 하겠습니까? 
 쫒아오니까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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