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9일 수요일

세상은 성격이 드러운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건 나도 마찬가지고


당신도 마찬가지인데


누구나 나에게 적대적인 사람도 좋아하지 않지만


호의적이기만 한 사람도 좋아하지 않는다


둘다 이상하기 때문이다 ㅋㅋ


그냥 이상하든 아니든 그게 좋다고 생각되면


좋은거고 싫으면 싫은거다


그것에 이유라면 이런 오묘한 끌림이라 말할 수 있다



누군가가 내게 기분이 나쁘다 말해면

내가 납득할 수 없어도... 그 사람은 나쁜것이다


설령 다른 이유가 있어도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하지 않는한

그 사람을 설득하려 할 필요가 없다

특히나 분명한 이유가 있어도 말하지 않는 사람도 있어서


우리는 그냥 그런가부다 하면서

다른 인연을 찾는것이 가장 현명하고 자연스러운 방법이다


너무 많은것을 바꾸고 기대하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유익이 되는 관계는 


힘쓰지않아도 행복한 관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 그러니 너무 노력하지말라 *


아니다 생각되면 끊고~ 아니다 생각되면 버려라~


그게 새로운 만남~  새로운 인식을 가져다 줄테니~


힘듬을 좋아하거나 즐기면, 힘듬속에서 살아가게 된다


즐거움을 좋아하거나 즐기면, 즐김속에서 살아가게 된다


난 이 생각을 믿는다


인간은 속성화 된다 + 습관의 노예 + 패턴화


그렇게 되게 되있다는 것

그것이 가장 무섭다는 것

알고 또 알아도 나쁘지 않는 나 


자신에 대한 각성


거기서부터 건강하게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자!


그것이 발전이고, 선이며, 가치있는 삶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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