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 이 증상들을 개선 빠르게 치유하기 위해서는 모든 병들이 그러하듯 화학적식품이나 인스턴트등의 식품들을 멀리하면 자연식품을 주로 섭취해야합니다. 갑상선에는 현미등의 잡곡밥과 생식을 하는 것이 좋으며 당근, 양파, 돌나물등의 나무, 채소들과 포도즙, 발효식품이 좋습니다.
갑상선에 기능이상이 생겼을시 주의해야할 식품은 양배추가 있습니다. 갑상선에 이상이 생기면 체태에 요오드가 잘 흡수되질 않는데, 양배추에 있는 요오드가 다른 식품들의 치유효과를 반감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해조류등의 기타 요오드 다량 함유식품도 갑상선에 무리를 줄수 있어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해조류가 갑상선에 기능을 하기도 하는데, 이는 알긴산이라는 성분덕분입니다. 특히 미역과 다시마에 많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오드 성분 때문에 다량 너무 많이 사용하는 것은 갑상선에 좋다할수 있는 선택은 아닙니다.
갑상선에 좋은 음식
1. 대추
대추는 따뜻한 성질을 갖고 있는 식품으로 갑상선에 효과를 낼수 있는 식품입니다. 대추를 먹는 가장 방법은 산약과 복령 율무를 대추와 함께 1:1의 비율로 끓여 매일 먹는 것으로 갑상선에 좋을 뿐아니라 맛도 좋아 쉽게 먹을수 있어 좋습니다. 또한 갑상선 기능항진증에 걸리면 이유없는 불안감에 시달리며 땀이 많이 나게 되는데 이럴경우 산조인과 백작약, 감초, 맥가, 오매를 같이 끓여 먹으면 효과적입니다.
또한 대추는 감상선에 기능이 저하되는 갑상선기능저하증에도 많이 쓰는데, 이때 생기는 빈혈등을 개선시키는데도 효과가 좋습니다.
2. 복숭아
복숭아 또한 따뜻한 성질의 식품이며 갑상선에 이상이 있을시 복숭아를 하루에 2개정도 먹으며 효과가 좋으며 복숭아의 씨를 사용해도 갑상선에 효과를 냅니다.
3. 복령
복령은 따뜻하지도 그렇다고 차갑지도 않은 성질을 갖고 있으며 갑상선 기능항진증으로 인해 가슴이 답답하거나 부정맥등으로 가슴이 두근거릴때 먹으면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또한 갑상선 기능저하증에 나타나는 증상인 식욕부진, 안면부종등을 해결해줍니다.
갑상선에 효과를 보기위해 복령을 먹을 때는 차로해서 먹거나 죽을 만들때 넣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4. 율무
율무는 인기있는 차로 애용될만큼 맛이 좋으며 찬성질을 갖고 있는 식품으로 갑상선기능항진증에 주로 생기는 설사를 완화해주기 때문에 밥을 지을때나 식품을 만들때 율무는 꼭 넣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5. 영지버섯
영지버섯은 중간의 성질이며 독이 없습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의 가슴 두근거림의 증상을 완화해주는 역할을 하며 갑상선에 염증이 생겼을 경우, 그 증상들을 개선시켜 줍니다.
6.뱀장어
뱀장어는 성질이 따뜻한 식품으로 독또한 없습니다. 황색의 뱀장어가 가장 많은 영양분을 갖고 있으며 갑상선에을 뿐만 아니라 오장육부 모두에 이로운 식품이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좋습니다. 특히 갑상선에 이상이 있으면서 당뇨 또한 있는 사람에게 매우 이로운 식품입니다.
출처: https://main.healthblog99.com/entry/갑상선에-좋은-음식-6가지 [국가정보 건강포털(KC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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