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3일 화요일

야채 보관법 - 양파, 감자, 치즈 보관법



야채 보관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어떻게 보관하느냐에 따라

야채의 신선도가 달라집니다.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야채 보관법 입니다.




마트에 가면 싼 맛에 대량구매 하게 되는데요.

야채보관법을 잘 알지 못하면

절반도 먹지 못하고 버리게 됩니다.




양파, 감자, 치즈 보관법을 알려드립니다.

더이상 사려고 돈 쓰고

버니르나 돈 쓰지 마세요.

돈도 돈이지만

지구를 살려 주세요.




냉장고에 한꺼번에 몰아 넣지 마시고

양파는 양파 보관법으로

감자는 감자 보관법으로

따로따로 저장하셔서

신선한 야채와 과일 드세요.










<양파 보관법>

야채 보관법으 시작은 역시 약파다.

더 이상 신지 않는 스타킹에 양파를 하나씩 넣어

각각의 매듭을 지어 보관 해 보자.

양파 망에 한꺼번에 모두 들어 있는 것보다

오래 보관할 수있다.

통풍은 그대로 유지되고

서로 부딪히지 않기 때문에

최대 8 개월까지 보관 가능하다.




<딸기 (를 비롯한 베리류)>

신선한 딸기를 살 경우

즉시 물에 식초를 풀어 (식초와 물의 비율은 1:10)

약 5 분간 담궈두자.

5 분 후 물로 씻어 말린 후 보관하면

딸기가 예전만큼 쉽게 상하지 않는다.

딸기에 붙어 있던 미생물이

식초 물에 죽기 때문이라고.




<사과와 감자 보관법>

이 재료들은 분리해서 따로따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같이 보관하면 저장 기간이 눈에띄게 감소한다.

예를 들어, 이런식의 선반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감자는 어두운 곳에 보관하면서

사과와 함께 닿지 않는 일석이조의 다용도 말이다.


<꿀>

유리 병에 밀봉 한 후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냉장 보관하지 마십시오)

언제 까지나 먹을 수있다.

사실 이 달콤한 반고형의 액체는

세상에서 가장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식재료의 하나다.




<우유>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우유를 개봉 전 상태로 얼려 두면

3 개월까지두고 먹을 수있다.

식감은 약간 다르지만,

우유의 품질은 그대로 유지되어

좀처럼 상하지 않는다.









<달걀>

좀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계란도 얼릴 수있다.

계란을 깨서 얼음 칸에 하나씩 담아

약간의 소금이나 설탕을 뿌려 두자.

필요에 따라 꺼내 쓸 수있다.




<토마토 소스>

토마토 소스가 어중간하게 남았다면

지퍼백에 넣어 얼려 두자.

1 시간 정도 지나 어느 정도 굳으면

칼등이나 또는 긴 젓가락으로

한 번에 쓸 만큼씩 나눌 수있다.

사용할 때는 얼려진 소스를 앞뒤로 밀면서 꺼내 쓰면된다.




<허브>

갓 수확 한 (마트에서나 화분에서) 허브를

약간의 올리브 오일과 섞어 얼려두면

언제든지 꺼내 쓸 수있다.




<바나나>

바나나를 뒤집어도보고 걸이에 걸어 보았는데

자꾸 썩는다면

하나씩 잘라 각각의 줄기 부분을 랩으로 감아 두자.

바나나의 갈변을 훨씬 더 늦출 수있다.









<셀러리와 브로콜리>

(함께 묶어 니 신생 듀오 같은)이 두 채소는

알루미늄 호일에 싸서 냉장 보관하면된다.

보관 가능 기간이 길어질뿐만 아니라,

아삭한 식감도 오래 유지된다.




<남은 야채들>

요리 후 남은 야채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 지퍼백에 넣은 후 보관 해 두자.

채수를 만들거나 볶음요리를 할 때

언제든지 투입 가능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다.




<상추>

상추는 키친 타월에 싸서 보관하면

상추의 수분을 적당히 흡수 해주기 때문에

훨씬 오래두고 먹을 수있다.




<사과>

사과는 생각보다 오래 보관 할 수 있는 과일이다.

냉장 보관하면 6 개월까지두고 먹을 수있다.

가끔씩 사과들 중에 썩은 게 있는지 살펴보고 골라내면 된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을 물들이는 "나쁜 친구"처럼)

다른 사과도 모두 썩게 만든다.









<당근>

당근을 모래에 넣어 어두운 곳에두면

언제까지나 보관할 수있다.

당근을 아직 수확 전의 상태라고 착각하는 것이 포인트.




<다진 고기>

토마토 소스 보관 방법을 여기에 적용 해 보자.

다진 고기도 얼린 후 한 번에 사용할 만큼의 양으로 나누어두면

필요에 따라 녹여 사용할 수있다.




<플라스틱 통에 담긴 치즈 보관법>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치즈를 뒤집어

냉장 보관하면 뒤집어지지 않았을 때보다

두 배는 더 오래 보관할 수있다. 신기하게도!

플라스틱 통이야기가 나온 김에

플라스틱 저장 용기보다 유리 병에 음식을 넣어두면

신선함이 오래 유지된다.




<치즈 보관법>

큰 마음 먹고 '진짜 치즈'를 구입했는데

어떻게 보관해야 모르는 경우

방수용 포장지 (납지라고도함)에 싸서 보관 해 두자.

종이가 젖어 흐물흐물 해지거나

치즈가 딱딱하게 굳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파인애플>

파인애플 잎을 살린 채 세워두는 것은

진열대에서나 하는 일이다.

오랜 기간 두고 먹을 거라면,

잎을 따고 뒤집어서 보관 해 두자.




<파>

파 머리를 물에 담그면 쑥쑥 자라서

신선한 파를 잘라 먹을 수있다.

물은 매일 교체하는 것이 좋다.




<먹다 남은 케이크>

케이크를 잘라 먹고 상자에 넣어두었는데도

잘린 면이 자꾸만 마른다.

이러한 경우에는 식빵을 활용 해 보자.

식빵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케이크의 단면에 붙여두면 (이쑤시개 활용)

하루가 지나도 촉촉한 케이크를 먹을 수있다.

식빵이 습기를 빨아들이면서

케이크의 단면이 마르는 것을 막아준다.

출처: https://main.healthblog99.com/entry/야채-보관법-양파-감자-치즈-보관법 [국가정보 건강포털(KC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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