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보관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어떻게 보관하느냐에 따라
야채의 신선도가 달라집니다.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야채 보관법 입니다.
마트에 가면 싼 맛에 대량구매 하게 되는데요.
야채보관법을 잘 알지 못하면
절반도 먹지 못하고 버리게 됩니다.
양파, 감자, 치즈 보관법을 알려드립니다.
더이상 사려고 돈 쓰고
버니르나 돈 쓰지 마세요.
돈도 돈이지만
지구를 살려 주세요.
냉장고에 한꺼번에 몰아 넣지 마시고
양파는 양파 보관법으로
감자는 감자 보관법으로
따로따로 저장하셔서
신선한 야채와 과일 드세요.
<양파 보관법>
야채 보관법으 시작은 역시 약파다.
더 이상 신지 않는 스타킹에 양파를 하나씩 넣어
각각의 매듭을 지어 보관 해 보자.
양파 망에 한꺼번에 모두 들어 있는 것보다
오래 보관할 수있다.
통풍은 그대로 유지되고
서로 부딪히지 않기 때문에
최대 8 개월까지 보관 가능하다.
<딸기 (를 비롯한 베리류)>
신선한 딸기를 살 경우
즉시 물에 식초를 풀어 (식초와 물의 비율은 1:10)
약 5 분간 담궈두자.
5 분 후 물로 씻어 말린 후 보관하면
딸기가 예전만큼 쉽게 상하지 않는다.
딸기에 붙어 있던 미생물이
식초 물에 죽기 때문이라고.
<사과와 감자 보관법>
이 재료들은 분리해서 따로따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같이 보관하면 저장 기간이 눈에띄게 감소한다.
예를 들어, 이런식의 선반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감자는 어두운 곳에 보관하면서
사과와 함께 닿지 않는 일석이조의 다용도 말이다.
<꿀>
유리 병에 밀봉 한 후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냉장 보관하지 마십시오)
언제 까지나 먹을 수있다.
사실 이 달콤한 반고형의 액체는
세상에서 가장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식재료의 하나다.
<우유>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우유를 개봉 전 상태로 얼려 두면
3 개월까지두고 먹을 수있다.
식감은 약간 다르지만,
우유의 품질은 그대로 유지되어
좀처럼 상하지 않는다.
<달걀>
좀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계란도 얼릴 수있다.
계란을 깨서 얼음 칸에 하나씩 담아
약간의 소금이나 설탕을 뿌려 두자.
필요에 따라 꺼내 쓸 수있다.
<토마토 소스>
토마토 소스가 어중간하게 남았다면
지퍼백에 넣어 얼려 두자.
1 시간 정도 지나 어느 정도 굳으면
칼등이나 또는 긴 젓가락으로
한 번에 쓸 만큼씩 나눌 수있다.
사용할 때는 얼려진 소스를 앞뒤로 밀면서 꺼내 쓰면된다.
<허브>
갓 수확 한 (마트에서나 화분에서) 허브를
약간의 올리브 오일과 섞어 얼려두면
언제든지 꺼내 쓸 수있다.
<바나나>
바나나를 뒤집어도보고 걸이에 걸어 보았는데
자꾸 썩는다면
하나씩 잘라 각각의 줄기 부분을 랩으로 감아 두자.
바나나의 갈변을 훨씬 더 늦출 수있다.
<셀러리와 브로콜리>
(함께 묶어 니 신생 듀오 같은)이 두 채소는
알루미늄 호일에 싸서 냉장 보관하면된다.
보관 가능 기간이 길어질뿐만 아니라,
아삭한 식감도 오래 유지된다.
<남은 야채들>
요리 후 남은 야채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 지퍼백에 넣은 후 보관 해 두자.
채수를 만들거나 볶음요리를 할 때
언제든지 투입 가능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다.
<상추>
상추는 키친 타월에 싸서 보관하면
상추의 수분을 적당히 흡수 해주기 때문에
훨씬 오래두고 먹을 수있다.
<사과>
사과는 생각보다 오래 보관 할 수 있는 과일이다.
냉장 보관하면 6 개월까지두고 먹을 수있다.
가끔씩 사과들 중에 썩은 게 있는지 살펴보고 골라내면 된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을 물들이는 "나쁜 친구"처럼)
다른 사과도 모두 썩게 만든다.
<당근>
당근을 모래에 넣어 어두운 곳에두면
언제까지나 보관할 수있다.
당근을 아직 수확 전의 상태라고 착각하는 것이 포인트.
<다진 고기>
토마토 소스 보관 방법을 여기에 적용 해 보자.
다진 고기도 얼린 후 한 번에 사용할 만큼의 양으로 나누어두면
필요에 따라 녹여 사용할 수있다.
<플라스틱 통에 담긴 치즈 보관법>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치즈를 뒤집어
냉장 보관하면 뒤집어지지 않았을 때보다
두 배는 더 오래 보관할 수있다. 신기하게도!
플라스틱 통이야기가 나온 김에
플라스틱 저장 용기보다 유리 병에 음식을 넣어두면
신선함이 오래 유지된다.
<치즈 보관법>
큰 마음 먹고 '진짜 치즈'를 구입했는데
어떻게 보관해야 모르는 경우
방수용 포장지 (납지라고도함)에 싸서 보관 해 두자.
종이가 젖어 흐물흐물 해지거나
치즈가 딱딱하게 굳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파인애플>
파인애플 잎을 살린 채 세워두는 것은
진열대에서나 하는 일이다.
오랜 기간 두고 먹을 거라면,
잎을 따고 뒤집어서 보관 해 두자.
<파>
파 머리를 물에 담그면 쑥쑥 자라서
신선한 파를 잘라 먹을 수있다.
물은 매일 교체하는 것이 좋다.
<먹다 남은 케이크>
케이크를 잘라 먹고 상자에 넣어두었는데도
잘린 면이 자꾸만 마른다.
이러한 경우에는 식빵을 활용 해 보자.
식빵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케이크의 단면에 붙여두면 (이쑤시개 활용)
하루가 지나도 촉촉한 케이크를 먹을 수있다.
식빵이 습기를 빨아들이면서
케이크의 단면이 마르는 것을 막아준다.
출처: https://main.healthblog99.com/entry/야채-보관법-양파-감자-치즈-보관법 [국가정보 건강포털(KC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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