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장암의 원인과 검사방법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대장암은 결장과 직장 혹은 양쪽 모두에서 비정상적인
세포들이 조절되지 않고 성장하는 것을 말합니다.
결장과 직장을 합쳐서 대장을 이루게 됩니다.
대장은 소장으로부터 소화된 음식물을 항문으로 전달하여 배출하게 됩니다.
대장 종양은 대장 안의 용종(Polyp)으로부터 생깁니다.
용종은 제거하지 않으면 결국 악성으로 변할 수 있고,
결장과 직장의 벽을 뚫고 다른 곳으로 전이될 수 있습니다.
대장암은 미국에서 흔한 암으로, 미국에서 암으로 인한 사망의 2번째 원인입니다.
미국암학회는 2005년에 미국에서 145,000명이 대장암 진단을 받고,
약 56,000명의 미국인이 대장암으로 사망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대장암은 나이가 들수록 대장암의 발생 가능성은 많아집니다.
대장암의 발생을 증가시키는 다른 위험원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대장암 원인 - 가족력
대장암의 10%는 유전적인 요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유전적 결함은 많은 암 증후군과 관련이 되어 있고,
가족구성원의 용종이나 대장암 발생을 좀 더 쉽게 합니다.
2)대장암 원인 - 과거력
대장암을 진단 받은 적이 있다면, 다시 발생할 가능성은 더 증가합니다.
3)대장암 원인 - 선종성용종의 과거력
용종의 과거력은 또한 위험성을 증가시킵니다.
4)대장암 원인 - 염증성 장 질환(만성 궤양성 대장염, 크론씨(Crohn’s) 병)
대장에 오래도록 심하게 염증이 있으면, 암의 위험성도 증가합니다.
5)대장암 원인 - 좋지 않은 식습관
낮은 섬유질 섭취와 높은 지방(특히, 포화지방)의 섭취는 대장암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6)대장암 원인 - 운동하지 않는 생활습관(Sedentary lifestyle)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사람들은 결장암의 위험성이 반으로 줄어듭니다.
규칙적으로 활기차게 걷기만 해도 결장암 발생의 위험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7)대장암 원인 - 인종과 민족성
미국에서 다른 인종 그리고 민족 그룹들은 대장암의 발생률이 다릅니다.
알래스카 원주민의 발생이 좀 더 많고, 스페인계와 필리핀 사람들이 적습니다.
백인과 아프리카계 미국인은 그 사이 중간에 있습니다.
대장암에 대해 가장 좋은 예방법은 규칙적인 선별검사입니다.
선별검사는 양성 용종(전암 단계)을 찾아 악성이 되기 전에 제거하고,
치료하기 쉬운 초기 단계의 암을 발견 하도록 계획합니다.
미국암학회(The American Cancer Society)는 모든
성인이 50세에 대장암 선별 검사를 시작할 것을 권유합니다.
대장암 검사방법
1) 직장 수지 검사
40세에 시작, 50세 이후 매년; 유일한 선별검사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2) 대변 잠혈 검사
50세 이후 매년.
3) S자결장경 검사
대장 내시경 검사를 하지 않으면, 50세 이후 5년마다.
4) 대장 내시경 검사
5년 마다 S자결장경 검사를 하지 않으면, 50세 이후 10년 마다.
5) 이중 조영 바륨 조영술
일반적인 선별 검사로는 추천되지 않으나,
대장 내시경 검사를 대신해서 시행 할 수 있으며,
5년 마다 S자결장경 검사에 추가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6) 가상 내시경 검사
내시경의 삽입 없이, CT를 이용한 더 정확한 결장의 방사선 사진.
다른 선별 검사를 대신할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main.healthblog99.com/entry/대장암-원인과-검사방법 [국가정보 건강포털(KC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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