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갑작스럽게 몸이 아프다고 하면
부모들의 마음은 참 몇 배로 더 아파오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아직 면역체계가 강해져 있지 않아
복통, 설사, 감기, 기관지 등
다양하게 아파 올 수 있는데
그럴 때 챙겨먹을 수 있는 건강식들을 소개합니다.
약이 아닌 음식으로 급하게나 아니면
꾸준히 먹을 수 있는 건강식들을 알면
더 건강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많이 되겠죠?
어떤 건강식들이 있는지 보러 가볼까요?
기침할 때
1) 배꿀찜
편도선염과 감기로 인하여 목의 갈증 또는 통증을 원활하게 해주는데에 도움이 됩니다.
2) 모과설탕조림
피로하거나 만성기침으로 고생하는 아이에게 도움이 됩니다.
3) 말린 도라지
가래를 연하게 하여 기관지 밖으로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기침을 멈추게 해줍니다.
4) 대추/당근즙
한살 이전에 자주 생겨나는 백일해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5) 매실차
폐와 기관지를 따뜻하게 하여 기침을 잠재워주며 목을 보호해줍니다.
열이 나고 열꽃이 필 때
1) 현미/귤/감 넣고 달인 물
기운이 없어 몸이 처지며 열이 날 때 수시로 섭취하면 도움이 됩니다.
2) 금귤즙
기침으로 인해서 목의 통증이 있거나 열이 날 때 부드럽게 완화하여 진정시켜줍니다.
3) 두부찜질
열이 많이 오르고 염증이 나타났을 때 열을 내려주고 가라앉히는 도움을 줍니다.
4) 오이즙
해독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열을 식혀주고 먹거나 바르면 도움이 됩니다.
5) 녹차 우린 물
염증을 완화시켜주며 점막 조직을 강하게 만드는데에 도움이 됩니다.
6) 매실찜질
열로 인해서 땀띠가 생겨 고름이 난 부위에 바르면 도움이 됩니다.
복통과 구토가 있을 때
1) 매실죽
소화에 도움이 되는 분비물들을 촉진시켜주어 배탈이나 만성설사에 도움이 됩니다.
2) 토마토
복통으로 인하여 위의 열이 있을 때 소화를 도와주거나 메스꺼움을 내려앉게 해줍니다.
3) 미나리수프
설사를 계속 하거나 변의 상태가 대체적으로 물처럼 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4) 사과즙
설사를 멈추게 해주며 장 안에서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허약체질이거나 식욕부진일 때
1) 현미죽
편식이 심하거나 아이의 얼굴 색이 좋지 않을 때 도움이 됩니다.
2) 무화과설탕조림
식욕저하 또는 잦은 설사와 변비가 나타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3) 꿀 넣은 생강탕
입맛이 없고 몸이 허약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4) 당근수프
허약체질이며 추위를 많이 타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5) 쌀겨탕
얼굴색이 좋지 않거나 빈혈끼가 있는 아이에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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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울고 짜증내며 야뇨증일 때
1) 흙설탕을 넣은 우유
신경이나 뇌의 흥분도를 가라앉게 해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2) 대추 달인 물
신경을 안정시켜주며 심장기능을 활발하게 하여 혈액순환이 원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3) 두유
밤에 신경이 예민하거나 신경질적, 또는 짜증을 자주 부리는 아이에게 안정이 되도록 도움을 줍니다.
4) 당근구이
배가 차가워 소변을 누는 아이에게 먹이면 증세가 개선되는데에 도움이 됩니다.
5) 부추
기가 약해서 일어나는 다양한 증상에 대해 도움이 됩니다.
6) 호두드링크
신장 기능에 도움을 주어서 비뇨기 질환에 도움을 줍니다.
출처: https://main.healthblog99.com/entry/아이가-아플때-좋은-음식-건강식 [국가정보 건강포털(KC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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